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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 새로 나온 책 > 화살표 코딩 ①
화살표 코딩 ① : 화살표를 따가라며 패턴을 익히는
맥스 웨인라이트 / 옮김 김현철 | 발행일 2017-12-22  
   
페이지 40 / 판형 190x250mm / 가격 10,000원 / 초판
ISBN_13 978-89-5582-427-8 /  KDC 005
시리즈 지식·교양_헬로!CT 11
분류 소프트웨어
연령 초등 1~2학년(7~8세), 초등 전학년(8~13세)
화살표만 따라가면 코딩의 패턴이 저절로 익혀지고,
핵심 개념이 쉽게 이해되는 <화살표 코딩> 시리즈 1권!


로고와 스크래치로 코딩의 개념과 기본 원리를 꿰뚫어요!
코딩 교육이 의무화되면서 코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코딩’은 낯설기만 한 단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기본적인 코딩의 개념과 원리부터 차근차근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화살표 코딩 ①》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전에,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언플러그드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코딩을 시작합니다. 우선 ‘아침 차리기’, ‘알고리즘 여행’등 간단한 게임을 하면서 명령어, 알고리즘 등 코딩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로고’와 ‘스크래치’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도형 그리기, 그림 그리기, 스프라이트 움직이기 등의 활동을 반복하면서 코딩의 패턴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잘못된 결과가 나왔을 경우, 그 원인을 분석하여 디버깅하는 과정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코딩을 가장 쉽게 배우는 방법은 바로 ‘패턴’을 익히는 것입니다. 《화살표 코딩 시리즈》는 화살표만 따라오면 쉽고 재미있게 패턴을 익히며 코딩을 배울 수 있는, 코딩 초보자를 위한 가장 적합한 지침서입니다.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넘나들며 코딩 개념을 이해하는 단계별 코딩 기본서, <화살표 코딩> 시리즈!
<화살표 코딩> 시리즈는 코딩을 할 때 알아야 할 핵심 개념들을 단계별로 소개합니다. 루프와 변수, 선택, 난수, 함수 등의 개념을 로고, 스크래치, 파이선, HTML, 자바스크립트 등의 언어로 반복하며 익힐 수 있습니다. 각 권마다 다루는 개념과 언어는 다르지만, 1권에서 4권까지 모두 따라하고 나면 누구나 슈퍼 코더가 될 수 있답니다. 코딩의 패턴을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코딩의 개념과 원리를 하나로 꿰뚫어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코딩의 과정은 한 단계씩 복잡해지지만, 앞에서 나온 개념을 반복하여 연습하기 때문에 하나의 개념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화살표 코딩 시리즈》는 아이들이 코딩을 가장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다양한 로봇 친구들을 직접 다운로드하여 활용할 수도 있고, 어려운 개념일수록 게임이나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꾸몄답니다. 또한 화살표를 따라가기만 하면 되므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코딩의 세계로 쉽게 들어올 수 있지요. 코딩 세계에서 길을 헤매지 않도록 화살표만 잘 따라오세요!

언플러그드 활동을 통해 코딩의 개념을 익히고, 컴퓨팅 사고력을 길러요!
《화살표 코딩 ①》에서 다루는 내용은 ‘코딩의 기본 원리’입니다. 코딩의 기초를 단단하게 쌓아야 복잡한 단계의 코딩까지 거뜬하게 해낼 수 있겠지요. 이 책에서는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언플러그드 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코딩에 접근합니다. 한 명은 인간 로봇이 되고, 한 명은 프로그래머가 되어 인간 로봇이 어딘가로 가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명령어를 만들고 지시하는 ‘인간 로봇 게임’에서 주사위를 던져 나온 목적지까지 가기 위한 순서를 써 보는 ‘알고리즘 게임’, 글자나 이름을 쓸 수 있는 명령어를 적는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은 명령어와 알고리즘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지요. 또 놀이를 통해 코딩을 하면서 아이들은 눈앞에 닥친 문제를 발견하고, 작은 단위로 나누어 생각하며, 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바로 컴퓨팅 사고력(Computational Thinking)을 기르는 것입니다.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루며 코딩의 개념을 통합적으로 이해해요!
《화살표 코딩 ①》에서는 ‘로고(Logo)'와 ’스크래치(Scratch)'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합니다. 로고는 기본 명령만으로 동작을 만들 수 있는, 가장 간단한 프로그래밍 언어랍니다. 어떤 명령어를 어떤 방식으로 입력해야 할지, 각 명령어는 무엇을 뜻하는지, 결국 내가 입력한 명령어로 어떤 도형을 그릴 수 있을지 배우고 따라 하다 보면 코딩에 익숙해지지요. 스크래치는 명령어를 직접 입력하는 대신 명령 블록을 활용합니다. 마치 레고 블록처럼요! 이렇게 두 개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넘나들며 코딩의 개념을 반복하여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언어는 다르지만 코딩의 개념과 단계별 기본 원리들은 동일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치게 될 것입니다.

미션을 수행하고, 버그를 해결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요!
책의 중간 중간에는 미션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각 장에서 소개하는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그 개념을 이용하여 정확하게 코딩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지요. 그런데 코딩을 하다 보면 생각했던 결과와 다르게 나타나거나, 프로그램이 아예 실행되지 않거나, 중간에 멈춰 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잘못된 코드 때문에 프로그램에 오류가 생기는 것이지요. 이러한 오류를 ‘버그’라고 하며, 버그를 해결하는 작업을 ‘디버깅’이라고 합니다. 디버깅 능력을 갖추어야만 문제를 해결하고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으니, 이 또한 연습이 필요하지요. 《화살표 코딩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디버깅 활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해결하기 힘든 문제라고 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버그를 찾아내고, 다시 연습해 볼 수 있도록 정답 페이지가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그와 더불어 《화살표 코딩 가이드북》도 마련하여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개념을 다시 한 번 짚어 주고, 코딩하는 과정에서 헷갈려하거나 종종 실수하는 부분들을 소개해 주기 때문에 아이들은 코딩 과정에서 겪는 문제들을 인식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명확하게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글 : 맥스 웨인라이트

초등학교 교사로, 영국 런던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0개가 넘는 어린이를 위한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였으며, 프로그램과 웹 사이트를 만들어 세계적인 교육콘텐츠 대회인 BETT Awards를 비롯하여 Education Resource Awards, Practical Pre-School Gold Awards 등 다수의 상을 받았습니다.

옮김 : 김현철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대학원에서 전산정보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금은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와 컴퓨터교육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영재교육원 원장이자 한국컴퓨터교육학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코딩 서적 출간 붐… “기술보단 합리적 사고를 길러줘야” 한국일보, 2018-01-15
...‘화살표를 따라가며 패턴을 익히는 화살표 코딩’ 전 5권 시리즈를 내놓은 길벗어린이 관계자 또한 “코딩 교육이란 결국 컴퓨터를 매개로 한 문제 해결 과정”이라면서
“코딩 그 자체보다 코딩에 필요한 단계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길러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바로가기☞http://www.hankookilbo.com/v/1113d300525f49f2a04ce7977bfdf646]

[Latests] 어린이책, 비룡소와 길벗어린이<아시아경제> 2018-01-05
...‘코딩을 할 때 알아야 할 핵심 개념들을 단계별로 소개한다. 루프와 변수, 선택, 난수, 함수 등의 개념을 로고, 스크래치, 파이선, HTML, 자바스크립트 등의 언어로 반복하며 익힐 수 있다.....
[바로가기☞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10509255227663]

화살표코딩 l 강승현 l 36273
집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있는 화살표코딩

가이드 북이 따로 준비되여있어서 아주 좋아요^^
각 권별로 페이지별로 자세하게 설명이되여있고

무엇을 배우는지 학습목표를 확인할수있고

문제해결을 위해서 핵심내용을 파악하고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수있는 코딩프로그램을

집에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있는 화살표코딩 이랍니다.

프로그래밍언어를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배우고

다양한 언어를 배울수있겠어요



컴퓨터가 받아들이는 명령어를 배우고 기계적으로 처리할수있는 언어

명령어를 배우고 다양한 코드를 순서에 맞게 나열하는 일을 코딩이라고 한답니다.

1권은 컴퓨터를 직접사용하기 전에 오프라인으로 충분이 배우고 익힐수있답니다.

언플로그드 활동이라고 한답니다.

기본원리를 익히고 프로그래밍언어를 재미있게 배울수있어요

간단하게 그림을 그리거나 명령을 내리는 로고

다양한 명령어를 입력하거나 블럭을 조립해서 직접만들어보는 스크래치
언플로그드활동으로 배웠던 내용을 직접 컴퓨터에 활용할수있는 방법을

베울수있어요

코딩의 핵심개념인 루프와 출력 그리고 변수

검퓨터가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동안 다양한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 이 변수랍니다.

어떠한 일을 계속반복하는 루프

로고와 스크래치를 활용해서 도형이나 패턴게임을 만들수있어요

스크래치와 파이선 을배우면서 다양한 그래픽을 그리고 만들수있어요

간단한 질문이나 어떠한 값을 만들고 어떠한 명령을 싱핼해야 하는지 확인할수있답니다.

일상생활에 관련이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수있게 구성이된 화살표 코딩

집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볼수있어요

어떠한명령어를 입력하는 지에 따라서 다양한 게임과 패턴을 만들수있답니다.

『화살표 코딩』 코딩의 시작과 배움의 즐거움 l 강윤례 l 41795
초등학교부터 코딩교육이 실시되기에 부모로서 코딩교육에 관심이 많다. 이 책 저 책 살펴보다 아이와 함께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은 총 5권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1권 코딩이 기본 원리, 2권 루프-출력-변수, 3권 패턴을 알면 코딩이 쉽다!, 4권 웹사이트 만들기, 그리고 5권 부모와 교사를 위한 가이드북이다.

화살표 코딩 시리즈는 코딩을 할 때 알아야 할 핵심 개념들을 단계별로 소개하므로 코딩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차근차근 배워 나갈 수 있게 구성되어져 있다. 이 책에서 사용하는 코딩 프로그램은 ‘로고’와 ‘스크래치’이다. 1권의 프로그램 설치부터 4권의 웹사이트 만들어 버그 해결하기까지 쉬운 설명과 그림 자료로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다, 중간마다 게임과 문제가 제시되어 문제를 해결하면서 배우도록 구성되어져 있다. 각권마다 맨 뒤에는 정답과 용어풀이가 실려 있다.
화살표 코딩 1에서는 로고와 스크래치램을 시작하는 방법, 도형 그리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로고는 버전마다 화면이나 버튼이 다르다고 하며 명령어를 압축해서 입력한다. 몇 개의 명령어만 외우면 다양한 도형을 쉽게 그리 수 있다. 반면에 스크래치는 명령 블록을 끌어다가 실행시킨다. 명령어를 입력한 후 실행시키면 움직임을 볼 수 있어 아이는 스크래치를 더 좋아했다.
화살표 코딩 2에서는 게임을 직접 만들면서 코딩의 개념들을 배우게 된다. 헤엄치는 물고기 게임으로 물고기가 화면 위에서 헤엄치게 하니 아이가 흥미 있어 했고 고양이 잡기 게임에서는 개가 고양이를 추격하게 하는데 게임을 하다가 반대로 고양이가 개를 추격하게 만들기로 변형하기도 하였다. 아울러 소리도 나오게 하고 효과음도 넣으니 노트북 앞을 떠날 생각도 하지 않는다.
화살표 코딩 3에서는 ‘만약 ~라면’으로 퀴즈게임을 만든다. 조금 복잡해지는지 하다가 잘 안되어 몇 번씩 수정하게 되는데 짜증내지 않고 끝까지 고쳐내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기도 하였다.
화살표 코딩 4에서는 웹이란 무엇인지, 인터넷이란 무엇인지, URL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웹 페이지와 웹 사이트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어떻게 웹 사이트를 만들 수 있을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어른인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다. 웹 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HTML’과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램 언어를 사용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태그와 하이퍼링크를 추가하고 함수를 이용해 웹 페이지를 꾸미는 과정을 배우게 한다. 책의 내용대로 따라하니 웹사이트를 완성하게 된다.

“엄마 이제 나 혼자 다시 읽으면서 해 볼래요.”
코딩에 훔뻑빠진 아이를 보면서 컴퓨터 시간을 정하기로 하였다.
이 책은 정말 코딩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쉽게 코딩의 기초를 배우게 하는 책이다.
더구나 5권인 화살표 코딩 가이드북은 제목에 있는 것처럼 코딩 교육을 처음 시작하는 부모와 교사를 위한 도움서다. 1~4권까지의 기초 개념과 보충 심화 학습을 알려주고 레벨UP프로젝트를 제시하여 아이에게 보충자료를 제공해 줄 수 있다.
코딩을 처음 시작한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화살표 코딩 시리즈_천천히 하나씩 l 최민 l 40789
다양한 코딩 시리즈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어떤 책을 먼저 보아야 할 지,
어떤 책이 좋은지 생각할 겨를도 없다.

코딩이라는 것 자체가 워낙 '새롭다'보니
'어렵다'는 선입견이 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막상 아이들은 코딩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다.
엄마-선생님은 코딩을 가르쳐 주어야 하고, 설명해 주어야 한다고,
종래에는 답을 알려 주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들은 감각적으로 어찌보면 본능적으로 코딩을 경험한다.
첫 번째 코딩의 함정이다.

화살표 코딩 시리즈는 그러한 엄마나 선생님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 북이
함께 제공된다.
표지에는
'아이들이 코딩의 세계에서 길을 헤매지 않도록 안내해 주세요!'
라는 안내가 있지만
사실 코딩의 세계에서 곧잘 길을 잃는 것은 어른들이다.












화살표 코딩 1

저자 맥스 웨인라이트

출판 길벗어린이

발매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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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살표 코딩 1 - 코딩의 기본 원리
본격적으로 코딩을 배우기 전에 알아야 할
기본 지식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컴퓨터의 기본 구성이라던가, 코딩을 위한 논리의 기초를 탐색한다.
일상 생활에서의 일들을 단계적, 순차적으로 나열하는 것에서 시작해
코딩 언어로 표현해 보면서
명령어(fd, rt 등)에 익숙해 지고, 로고와 스크래치를 경험한다.

1, 2학년 수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초보적인 코딩 활동이지만,
생활의 문제를 코딩으로 이해할 수 있고,
새로운 문제를 자신이 직접 코드화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고도 유익하다. 고 할 수 있다.













화살표 코딩 2

저자 맥스 웨인라이트

출판 길벗어린이

발매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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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살표 코딩 2 - 루프, 출력, 변수
2에서는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하다.
프로그램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 보다 직관적이고 쉽기 때문이다.
불필요한 명령어의 반복 입력을 줄이기 위해 필요한
루프의 개념과 실제를 알고,
게임을 만들어 보면서 이를 활용한다.
아이들은 거북명령 정도에서도 폴짝 뛰면서 좋아했지만
repeat을 활용해 패턴을 생성하고, repeat 속에 repeat을 넣은 패턴을 그리면서는 몹시 심각하기 까지 했다. (-_- 이렇게 신기할 수가!!)

이것만으로도 벌써 게임을 만든 것 같은 심정적 기운이 느껴진다.













화살표 코딩 3

저자 맥스 웨인라이트

출판 길벗어린이

발매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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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살표 코딩 3 - 선택과 난수
여기에서부터는 고학년 이상에게 권할 수 있는 코딩이 나온다.
파이선에서는 문장을 정확하게 입력해야 하고, (영..문...장.. 0ㅁ0)
임의의 수, 확장해서 보자면 경우의 수까지 살~짝~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코딩을 통해 영문에 가까워 질 수도 있으니, 오히려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화살표 코딩 4

저자 맥스 웨인라이트

출판 길벗어린이

발매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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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살표 코딩 4 - 웹사이트 만들기
실용적인 활용이면서 동시에 programmed를 넘어서 programming으로 나아가는 시작점이라고도 볼 수 있겠다.
고학년 학생들의 경우, 숱하게 경험은 했고, 들어 보았으며, 실제 해보기는 했으나 명확하게 개념과 원리를 알지는 못했던 것들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ML, 태그, 페이지 이동, 하이퍼링크... 와 같은 용어들이 쉴새없이 활용된다.
선행지식과 경험이 있는 상태인 학생들이라면
실제로 작업해보는 재미 뿐만 아니라
보다 폭넓은 코딩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화살표 코딩 가이드북

저자 맥스 웨인라이트

출판 길벗어린이

발매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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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살표 코딩 - 가이드북
다양한 코딩 책들 중에서 화살표 코딩이 가장 돋보이는 장점이자 매력이라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은
- 페이지 별 길라잡이
- 레벨 업 프로젝트
로 구성되어 있다.
페이지별 길라잡이에서는 아이들이 읽는 화살표코딩북에 대한 보충설명을
레벨 업 프로젝트에서는 심화설명을 담고 있다.


부모와 교사에게는 모르는 것을 가르친다는 부담을 덜게 해준다는 점에서
학생에게는 코딩을 함께 배우고 깨우쳐 간다는 재미를 더해준다는 점에서
화살표 코딩의 구성은 바람직하다고 하겠다.

자, 이제 준비가 되었다면,
본격적인 코딩의 즐거움에 빠져보자.

화살표 코딩1,2,3,4,가이드북 l 김지현 l 37255
화살표 코딩1,2,3,4,가이드북
패턴을 알면 코딩이 쉽다!

맥스 웨인라이트 글
김현철 옮김
길벗어린이

헬로!CT 시리즈 11~15권 화살표 코딩 시리즈가 나왔네요!

코딩을 처음 소개해주었던 헬로!CT 시리즈를 처음 접했을때는 낯설기만 했는데,
이젠 시중에 코딩관련 책들이 쏟아져나오는 것을 보면서
올해 코딩교육이 실시된다는 바로 2018년도, 코딩이 널리 보급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되네요!

이번에 만나게된 화살표코딩은
제목 그대로
화살표를 따라가며 패턴을 익히는 책이에요.
1권은 코딩의 기본원리
2권은 루프, 출력, 변수
3권은 선택과 난수
4권은 웹사이트 만들기
마지막은 가이드북으로, 부모와 교사를 위해 1~4권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 지 알려주는 내용이 담겨있지요.

1권 코딩의 기본원리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인 '코드'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코딩'(=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라고 하지요.
로봇 에이다가 코딩의 세계로 안내하는 모습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코딩을 하려면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인 프로그래밍 언어를 먼저 알아야 하는데요,
1권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인 로고와 스크래치에 대해 이야기해주네요.

로고..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맞다! 헬로CT시리즈인 [시크릿코더]에서 만났지요!
[시크릿코더] 에서 만났던
터틀 로봇을 여기서 만나니 더 반가운데요!

스크래치 프로그램도
[스크래치 코딩카드]로 한번 접해보아서 그런지
책을 보고는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직접 해보겠다고 하네요!

책을보고 도형그리기!

직접 명령블록을 만들어
스프라이트(명령을 따르는 캐릭터)를 움직여 보기도 했습니다.

2권에서는 루프와 출력, 변수의 개념이 등장합니다.
컴퓨터가 여러번 반복하는 일을 잘 처리하게 하는
루프(Loop). 반복명령이 필요할때 유용하게 사용되어요.
(시크릿코더에서도 이 루프가 활용된 장면이 나오지요?^^)
출력은 사용자의 지시에 따라 컴퓨터가 만들어 낸 결과를 다른 곳으로 내보내는 것을 말해요.
스프라이트나 터틀을 무대에서 움직이게 하는것, 소리가 나게 하는 것이 모두 출력이랍니다.
변수는 컴퓨터가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동안
데이터, 즉 정보를 저장하는 공간을 말해요.
이 개념들을 로고나 스크래치를 통해 활용하는 것을 책에서 볼 수 있어요.

3권에서는 스크래치와 파이선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선택과 조건을 활용한 연습이 가능해요.
if조건문을 활용하고, 버그를 해결하고.
또 파이선을 통해 계산, 출력,
루프, 라이브러리로 그리기, 난수활용도 할 수 있지요.

4권에서는 웹사이트 만들기를 연습해볼 수 있어요.
10년도 더 전에 홈페이지 만들기 열풍(?!)이 있을 때
혼자 HTML을 익혀 홈페이지를 만들어보겠다고
끙끙대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지금은 네이*, 다* 등의 포털사이트와 연계된 블로그나 개인 SNS가 활성화 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지만,
HTML와 자바 스크립트를 알면
웹 사이트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이해하는 가운데 사용할 수 있으니 더 좋겠지요?
나만의 홈페이지도 만들 수 있고 말이죠!

각 책에는 설명과 실제 예제와 함꼐
퀴즈도 나와있어
잘 이해하고 따라오는지 스스로 체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물론 답도 있구요.

마지막,
화살표 코딩 가이드북은
코딩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전
부모와 교사가 어떤 큰 그림을 그리고, 목표를 가지고 가르칠지에 대한 안내서입니다.
지도서와 상세한 설명이 들어있는 책이니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코딩교육이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올 해,
화살표 코딩시리즈를 차근차근 따라가보면
그리 어렵지않게 접근할 수 있을 것같아요.
더 좋기는,
헬로 CT시리즈로 나온 책들을 아울러 보면서
관련 지식들을 넓게 접근하면 더 좋을 것 같구요!

화살표 코딩 시리즈 l 박세지 l 32047
코딩이 올해부터 중학교 정규 교과로 시행됩니다.
먼저 코딩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코딩은 쉽게 말하면, 프로그램 언어입니다.
외국 사람들을 만날 때, 그 나라 언어를 배워서 의사소통하듯이 코딩은 컴퓨터 언어라고 볼 수 있어요. 우리가 영어를 통해서 이미 알다시피, 어떤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꾸준한 반복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왜 코딩을 배워야 할까요?


과거에는 사람들끼리 경쟁을 하였지만, 앞으로는 인간과 AI가 경쟁을 하는 하는 시대입니다. 똑똑하고 암기 잘하는 교육 인재보다, 창의적이고 융합형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합니다.
미래 세대에, 현재의 직업이 과연 어느 정도 지속 가능할까요?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정보통신(ICT) 기술을 주축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코드를 구현하며, 그 기저의 알고리즘을 구성합니다. 결국 코딩을 배우는 것은 궁극적으로 미래형 인재로서 컴퓨터, 즉 소프트웨어를 잘 다루기 위해서에요. 코딩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우고,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의 기반을 다질 수 있어요.

서문이 다소 길었지만, 코딩에 대한 개념과 필요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코딩의 세계에 입문해 봐요.

이제부터 코딩을 위한 작은 첫걸음을 화살표 방향으로 따라가 봅시다.

이 책은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말 그대로 화살표처럼 코딩을 단계적으로 학습하는 과정을 그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
1권부터 4권까지 코딩의 단계별 업그레이드 과정이 담겨있고, 5권은 코딩 비전문가인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안내서에요.

먼저 1권에서는 몇 가지 언플러그드 활동을 통해 기본 개념을 습득하며, 초보자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활동의 단계를 제시합니다.
2권에서는 루프, 출력 변수 등 을 익혀 자신만의 패턴을 만들고 코딩해 볼 수 있어요.
1권까지는 언플러그드 활동으로, 연습장을 펴놓고 따라가면서 개념 이해만 해도 충분해요.
1권의 내용을 잘 정리한 후 본격적으로 2권부터 업그레이드 단계로 사이트(온/오프)에 접속하여 책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시작해봅니다.
특히 매 권마다 부록 답안이 따로 있어서, 직접 정답을 맞혀보는 재미가 있어요.

1-2권까지 블록 코딩으로 굉장히 따라 하기 쉽고 재미있습니다.

3권에서는 본격적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합니다. 특히 스크래치에서 if 조건문을 사용하여 게임을 만들어 보고, 파이선을 통해 직접 프로그램 명령어를 입력해봅니다.
4권은 HTML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합니다. 웹페이지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고급 단계입니다.

3-4권부터 본격적으로 텍스트 코딩에 대한 이해와 안내가 나옵니다.

말 그대로 화살표 코딩처럼 각 단계별 수준별 학습을 진행합니다.

마지막 5권 가이드북은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코딩 비전문가로서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코딩 북을 활용할 수 있도록 예시와 상세한 설명이 담겨 있어요. 각 페이지별 길잡이, 활동 목표, 심화 학습을 통해 아이들의 코딩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학습 길잡이 역할을 제공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코딩 교과목이 신설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 기초 과정에서는 이해와 개념 숙지만 되어도 훨씬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우리 세대의 컴퓨터 교육은 '이용'하는 방법을 주로 배웠지만, 지금의 세대는 컴퓨터를 '운영'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코딩과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 당당히 코딩의 세계에 입문해 보아요.

코딩 쉽고 재미있게 패턴으로 익히자 - 화살표 코딩1 l 성경아 l 21655
코딩 쉽고 재미있게 패턴으로 익히자 - 화살표 코딩1


'화살표를 따라가며 패턴을 익히는'
<<화살표 코딩1권>> 코딩의 기본 개념에서는
몇 가지 언플러그드 활동과 프로그래밍 언어인 로고(Logo), 스크래치(Scratch)를 통해
코딩의 기본 개념을 소개한다.

직접 도형을 그려보고, 간단한 게임을 만들어 보면서
코딩의 개념과 기본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코딩에 관련된 관심과 관련된 책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다보니, 코딩을 게임 만들기로 생각하는 친구들을 본 적도 있다.
게임을 만들어보면서 코딩에 대한 관심을 높여보는 것도 좋을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코딩을 게임만들기로만 활용한다는 것이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기 식이 되지 않을까 염려되기도 한다.

코딩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면,
그러때 개념과 기본원리도 함께 해 본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


화살표 코딩1에서는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언플러그드 활동부터 재미있게 시작한다.
그리고 로고, 스크래치를 선택해서 직접 도형도 그려보고 간단한 게임도 만들 수 있다.

로고와 스크래치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해서 하면 된다.
로고와 스크래치는 비슷한 프로그램이지만
로고는 명령어를 직접 입력해야하고,
스크래치는 명령 블록을 끌어다 놓는 방식이여서
스크래치를 아이들이 더 편하게 생각한다.


입력, 출력등 컴퓨터의 기본적인 것을 알려 준 다음
코딩을 할 때는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단어로 순서에 맞춰 정확하게 지시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코딩을 하다가 완성된 후에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을 때
아이들에게 알아야 할 것이 바로
정확하게 지시하기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부탁하는 방법은 아주 다양하지만,
컴퓨터는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단어로 순서에 맞춰 정확하게 지시해야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스크래치는 명령블럭을 끌어다 놓는 형식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다.

스크래치나 로고 프로그램을 다운 받은 후 하나씩 화살표 코딩 1권을
따라하면
코딩의 기본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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