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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코딱지가 보낸 편지
길벗어린이  2018-09-11



    아이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틈만 나면 코딱지를 팝니다. 후비적후비적! 코딱지를 파낸 다음에는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리고 동글동글 굴리고, 급기야는 입안에 넣고 꿀꺽! 하지요. 부모님이 아무리 혼내고 말려도 별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코딱지가 직접 나섰습니다! 《코딱지가 보낸 편지》는 아이들에게 매일 시달리던 코딱지가 제발 자기를 파먹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담아 쓴 편지입니다.





    세상 모든 코딱지 파먹기 대장들에게 보내는 배꼽 빠지게 웃긴 코딱지 편지!
    《코딱지가 보낸 편지》는 아이들에게 매일 시달리던 코딱지가 제발 자기를 파먹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담아 쓴 편지입니다. 책장을 넘기며 코딱지의 배꼽 빠지게 웃기면서도 왠지 슬픈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코딱지를 파먹는 일이 여전히 재미있기는 하지만, 작고 불쌍한 코딱지를 위해 그만해야겠다는 기특한 생각을 하게 되지요.

    어린이집 아이들의 기상천외한 대답에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진 기발한 그림책!
    오랜 시간 어린이집 아이들을 관찰한 작가는 《코딱지가 보낸 편지》에 아이들의 솔직한 생각과 모습을 글과 그림으로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책장을 넘기는 동안, 아이들은 마치 거울을 보듯 자신의 모습과 행동을 꼭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지요.

    코딱지 파먹는 습관을 스스로 고쳐요!
    《코딱지가 보낸 편지》는 ‘하지 마!’라는 말 대신, 코딱지의 고민을 듣고 공감하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코딱지 파먹는 습관을 고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보면서 자신들이 무심코 하는 행동이 작고 약한 코딱지를 괴롭힐 수 있다는 걸 깨닫고 코딱지의 부탁을 들어주게 될 것입니다.



    상상인 글·그림
    대학교에서 문화와 예술을 공부하며 상상하기와 그리기를 즐겼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과 교재를 개발하며 그림책을 펴내는 꿈을 키웠고, 동심을 담은 그림책을 그리고자 노력합니다. 《코딱지가 보낸 편지》는 상상인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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